이제 숙소에서 짐을 챙겨 공항으로 가야 한다. 오후 4시 넘어 뱅기를 타야 하는 일정이라 가는 길에 점심을 먹기 위해 팀호완에 갔다.공항 철도도 타야하니까 센트럴 역의 팀호완으로 갔는데 오이이잉 찾아가는 게 생각보다 어렵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오르락 내리락, 내려갔는데 막혀있고? 포기하려던 참에 엘레베이터를 타고 L1층으로 내려가보니 요기 있구나!메뉴기본적으로 1인 차 비용이 6홍딸 씩 부과되고,지금 보니 보이차, 철관음차, 수미차 3가지 차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나 보다! 와! 숙차, 청차, 백차 종류가 준비된 걸 보니 역시 차문화 bb6개 메뉴를 선택해서 213홍딸이면 한화 36,000원 정도?자아 주문을 했으면 테이블에 놓인 차로 식기를 소독해 보자!크게 민감하지 않다면 굳이 할 필요는 없겠지만 ..